서리 장판
플레이어
서리 장판은 예고한 칸을 공격력의 60% 로 친다. 1틱 동안 자리를 예고한 뒤 터진다. 다시 쓰려면 10틱을 기다린다.
| 계수 | 60% |
|---|---|
| 쿨타임 | 10틱 |
| 사거리 | 4 |
| 예고 | 1틱 |
| 맞는 곳 | 예고한 칸 |
장판이 아니게 됐다 — 2026-09-17 (실제 요청). 이 스킬의 역사가 곧 SLOW 의 한계다. 피해 0 + 둔화 3틱으로 시작했고(설계는 「피해 0 인 스킬이 성립하는가」를 물으려 했다), 활 카이팅 기준선 84% 에서 한 줄만 바꾸니 61% 였다. 둔화를 5틱으로 늘려도 74%, 예고를 1틱으로 줄여도 76%. 기준선을 넘는 유일한 변형이 「예고 1틱 + 피해 60%」(88%)였다. 원인은 값이 아니라 규칙에 있었다 — SLOW 는 이동만 늦추므로 안 움직여도 때리는 사격형에게 아무 효과가 없었고, 이미 붙은 돌진형에게도 없었다. 그래서 2026-09-10 에 둔화가 행동 전체를 늦추게 고쳤는데, 그러면 이번에는 기절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. 이제 묻는 것이 다르다: 둔화는 「얼마나 느려지는가」를 물었고 ROOT 는 「어디에 묶이는가」를 묻는다. 이동만 막으므로 도망치려는 쪽에만 걸리고, 붙어서 때리는 쪽은 그대로 때린다 — 한 틱뿐이라 값이 싸고 반경 3 이라 여럿에게 걸린다. 자기 오사는 그대로다: 내가 밟으면 나도 묶인다.
이 재주를 여는 장비
서릿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