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 굿
적 전용
불 굿은 예고한 칸을 공격력의 190% 로 친다. 3틱 동안 자리를 예고한 뒤 터진다. 다시 쓰려면 12틱을 기다린다.
| 계수 | 190% |
|---|---|
| 쿨타임 | 12틱 |
| 사거리 | 6 |
| 예고 | 3틱 |
| 맞는 곳 | 예고한 칸 |
시전 규율을 「자유」로 두었다 — 다섯 전부 그렇다. 적 예산은 CPU 4 · 3줄 고정인데, 켜면 모든 주술형이 「시전 중에는 버틴다」 한 줄을 써야 하고 3줄에서 그 한 줄이 표를 전부 같은 모양으로 만든다. 1틱짜리는 어차피 상관이 없다(예고가 다음 틱의 예고 단계에서 터지고, 그것은 결정 단계보다 앞이다). 적이 쓰는 메테오다. 플레이어의 메테오와 같은 거래를 반대편에서 판다 — 3틱 붉게 서 있고 그동안 비켜설 수 있다. 다른 점은 카운터가 둘이라는 것이다: 비켜서거나, 붙어서 때려 끊는다 — 「피격 취소」가 켜져 있다. 원거리 표는 앞엣것을, 근접 표는 뒤엣것을 쓴다. 계수 190 은 플레이어 메테오(220)보다 낮다 — 적은 여럿이고 플레이어는 하나라, 같은 수를 주면 한 방에 끝난다.
「시전 규율」이 네 값으로 갈렸다 (2026-09-19). 예전에는 참/거짓 하나였고 그 뜻은 「다른 행동을 하면 취소」뿐이었다 — 잠그는 길이 아예 없었다. 실측으로 예고 3틱짜리 메테오는 보호 줄(내가 시전 중인가 → 대기)이 없으면 60판 중 60판이 취소됐고, 예고 1틱인 연쇄 번개·서리 장판은 끼어들 틱이 0 이라 같은 플래그가 한 번도 안 닿았다. 한 참/거짓이 재주마다 다른 뜻이 되고 있었다.
누가 맞는가를 「맞는 것」이 적는다 (2026-09-19). 예전에는 형태가 똑같이 「범위」인데 즉발은 적만 치고 예고형은 칸에 선 것을 진영 없이 쳤다 — 규칙이 코드 두 곳에 다르게 박혀 있어 데이터만 봐서는 구별이 안 됐다. 판정기를 한 벌로 모으고, 어느 판정을 쓸지는 재주가 적는다. 지금 동작을 그대로 옮겼다 — 골든이 안 움직이는 것이 그 증거다.
계수는 양쪽이 같이 읽고, 그 계수로 최종 피해를 내는 경로가 다르다 (의도). 즉발은 피해 계산을 통째로 거치는데, 예고 피해는 시전 시점에 「공격력 × 계수」로 얼어붙고 발동 때 HP 에서 바로 빠진다. 그래서 예고형이 건너뛰는 것이 다섯이다.
실측 (공격력 12 · 계수 200%, 2026-09-19):
| | 즉발 | 예고형 | |:--|--:|--:| | 방어력 0 | 36 | 40 | | 방어력 10 | 30 | 40 | | 방벽(50% 감쇠) | 18 | 36 | | 스킬위력 200% | 40 | 40 |
1. 방어력 감쇠 · 2. 포위도 보너스 — 사유는 예고의 설계에 적혀 있다: *「예고의 유일한 정답이 회피여야 위험 예고 타일 위에 있는가 가 전술이 된다. 맞고 버티는 선택지가 성립하면 그 조건은 다시 무의미해지고 텔레그래프는 연출로 전락한다」*.
3. 스킬위력 · 4. 방벽 감쇠 · 5. 피격 시전 취소 — 이 셋은 피해 계산을 안 거친 결과이고 문서에 사유가 없었다. 2026-09-19 에 재고 지금대로 두기로 정했다: 회피가 유일한 답이라는 규칙을 끝까지 미는 쪽이, 예외를 세 개 두는 것보다 설명하기 쉽다.
그래서 이 차이는 통일 대상이 아니다. 통일한 것은 누가 맞는가(「맞는 것」)와 무엇을 얹는가(「효과」) 둘이고, 얼마나 아픈가는 예고 여부가 가른다 — 계수를 고칠 때 그 점을 알고 고쳐야 한다. 특히 예고 피해로는 남의 시전이 안 끊긴다: 「피격 취소」가 켜진 굿도 「그 굿이 끊기는 쪽」이지 「그 굿이 남을 끊는 쪽」이 아니다.
쓰는 몬스터
고를 수 있는가
적만 쓰는 재주다. 규칙 편집기의 재주 목록에는 뜨지 않고, 이문록이 적의 규칙표를 펴서 보여 줄 때만 이름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