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성 낙하
플레이어
유성 낙하는 예고한 칸을 공격력의 220% 로 친다. 3틱 동안 자리를 예고한 뒤 터진다. 다시 쓰려면 16틱을 기다린다.
| 계수 | 220% |
|---|---|
| 쿨타임 | 16틱 |
| 사거리 | 6 |
| 예고 | 3틱 |
| 맞는 곳 | 예고한 칸 |
강함의 대가가 희귀도가 아니라 예고다. 3틱 붉게 서 있고 적은 그동안 비켜설 수 있다 — 규칙표가 답할 질문은 「뭉칠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」다. 피해는 시전 시점에 얼고 방어를 안 거친다: 예고의 유일한 정답이 회피여야 위험 예고 타일 위에 있는가 가 전술이 된다. 자기 오사가 있으므로 「쏘고 비켜설 수 있는가」도 함께 묻는다 — _apply_blast 가 진영을 안 가린다.
피격 취소를 껐다 (2026-09-19). 옵션은 그대로 두고 값만 내렸다 — 「피격 취소」의 기본값이 이미 꺼짐이라 켜는 재주만 따로 적는다.
잠금과 겹쳐서 벌이 두 겹이 됐다. 시전 규율이 잠금이 되면서 3틱 중 2틱을 제자리에 서 있게 됐는데, 그 위에 피격 취소가 남아 있으면 「못 움직이는 동안 맞으면 없던 일이 된다」가 된다 — 대가를 두 번 치른다. 게다가 방벽이 그것을 못 막는다: 감쇠 50% 는 정수 내림으로 0 이 되는 경우가 피해 1뿐이라, 방패를 들어도 시전이 안 지켜졌다.
이 재주를 여는 장비
별똥 지팡이